스트라이크, 뉴욕 금융당국 '비트라이선스' 취득…현지 암호화폐 서비스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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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결제 애플리케이션 스트라이크(Strike)가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으로부터 가상자산 사업 인가인 ‘BitLicense’를 공식 취득했다. 이에 따라 스트라이크는 뉴욕주 내에서 합법적으로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스트라이크는 앞서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신용 한도 서비스도 발표했다. 이용자는 보유한 비트코인을 담보로 실시간으로 법정화폐를 대출받아 라이트닝 네트워크 결제나 각종 청구서 납부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소액·저진입 장벽을 내세우며 우선 조지아주와 매사추세츠주에서 시작한 뒤, 미국 내 다른 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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