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매체 Odaily에 따르면 미국 2월 실업률이 4.4%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4.3%와 이전 수치 4.3%를 모두 상회한 수치다. 실업률 상승은 고용시장 둔화를 시사하는 지표로, 연방준비제도의 향후 금리인하 속도와 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해석된다. 통상 고용지표가 약세를 보이면 위험자산 선호 심리와 달러 강도에 변동을 일으켜 암호화폐 시장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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