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위원 오스턴 굴스비가 올해 말 이전에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 매체 Odaily에 따르면 굴스비는 최근 발언에서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는 시점이 계속 뒤로 밀리고 있지만, 올해 말 전에는 단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준이 향후 경기와 물가 흐름을 보며 신중하게 완화로 돌아설 것임을 시사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연준의 금리 인하가 달러 강세 완화와 유동성 확대 기대를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주요 디지털 자산에 우호적 재료로 해석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