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余烬’에 따르면, 한 주소가 온체인에서 보유 중이던 WBTC 115.6개를 전량 매도해 약 448만달러 규모의 손실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주소의 WBTC 평균 매수가는 10만5,431달러였으나, 최근 6만7,070달러에 모두 매도해 775.3만 DAI로 교환했다.
이번 거래는 개별 주소의 손절 사례로,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고점 부근에서 유입된 자금의 손실 현실화 움직임을 보여주는 온체인 지표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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