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중앙화 거래소(CEX)는 테러 단체를 도울 동기가 없다고 강조했다.
CZ는 SNS를 통해 CEX 입장에서 테러 관련 자금은 거래량과 수수료 기여도가 매우 낮고, 대부분 짧은 시간 내 인출되기 때문에 비즈니스 관점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암호화폐가 테러 자금 조달에 활용된다는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CZ는 이 같은 구조적 특성 때문에 주요 거래소가 테러 자금 세탁에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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