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IT 기업 텐센트가 새로운 업무 지원 도구 ‘WorkBuddy’를 정식으로 선보였다. 별도의 복잡한 시스템 구축 없이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WorkBuddy는 내부적으로 ‘작은 새우(小龙虾)’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문서 관리, 팀 간 협업 커뮤니케이션, 업무·과제 추적 등 여러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했다. 텐센트는 이 도구가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효율적인 협업과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대적인 사무 환경에서 요구되는 간편함과 높은 효율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WorkBuddy를 출시했다”며 “기업 전반의 업무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용자는 전용 앱을 내려받아 설치만 하면 즉시 주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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