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립자 SBF “현재 AI의 가장 큰 병목은 기술 아닌 ‘도입’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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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창립자 SBF가 인공지능(AI)의 가장 큰 병목 현상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도입’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SBF는 기업들이 ChatGPT Enterprise 같은 도구를 단순 구매하는지 여부보다, 최신 AI 모델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조직 구조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얼마나 재설계하느냐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의 AI 도입 수준은 향후 AI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반영하기에는 매우 부족하며, 이 때문에 AI 관련 자산이 아직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