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산 4.8조 달러 규모의 JP모건이 미국 대표 주가지수 S&P500이 향후 최대 10%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번 전망은 글로벌 증시와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S&P500은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로, 하락 폭이 커질 경우 암호화폐 등 고위험 자산에도 투자심리 위축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편, 세부 보고서 내용과 하락 시나리오의 전제 조건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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