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Arkham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이 최근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총 6,594개의 이더리움(ETH)을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물량의 평가 가치는 약 1,354만 달러 수준이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거래·수탁 플랫폼으로, 대규모 물량 이동은 향후 매도 또는 포트폴리오 조정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실제 매도 여부나 구체적 목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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