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재무장관이 국제에너지기구(IEA)에 석유 전략비축유 방출 가능성에 대비한 시나리오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관은 필요 시 언제든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미국을 포함한 각국이 유가 안정을 위해 조치를 취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 단계로 IEA 이사회 회의를 소집했으며, 회의는 이날 오후 3시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움직임은 최근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라 주요 산유국 및 소비국의 공조 가능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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