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결과 바이낸스 발행 스테이블코인 USD1의 규모와 바이낸스 집중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유진(Yu Jin)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1월 바이낸스에서 USD1이 처음 에어드롭됐을 당시 발행량이 31억달러였으나 현재 46억달러로 15억달러 증가했다고 12일 보도했다.
바이낸스 준비금 증서에 따르면 이 가운데 약 40억달러 상당의 USD1이 바이낸스 플랫폼에 예치돼 있어, 전체 발행량의 약 87%가 거래소 내에서 이자를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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