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STRC 통해 사흘 만에 BTC 5000개 매수 자금 확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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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인플루언서 ‘더 비트코인 히스토리언’(@pete_rizzo_)이 X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의 전략이 STRC를 통해 사흘 만에 50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자금을 모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조달 규모가 약 3억7000만 달러 수준이라며, 해당 물량이 실제 매수로 이어질 경우 비트코인 유통량에서 상당량이 장기적으로 잠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100만 BTC 확보가 임박했다”고 표현하며 세일러의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수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해당 주장은 인플루언서의 발언으로, 실제 조달 규모와 매수 집행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