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 Aave 강제 청산 관련 “Lido Earn·프로토콜 문제 아냐” 해명

| 토큰포스트 속보

리도(Lido)가 Aave에서 발생한 비정상 강제 청산 사태와 관련해 자사 서비스 영향 여부를 공식 해명했다.

리도는 X를 통해 "이번 이슈는 CAPO 오라클(예측 기계) 설정 문제로 인해 일부 거래가 강제 청산된 사건"이라며 "wstETH의 기초 자산 문제나 Lido 프로토콜 자체 결함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한 리도는 자사 수익 상품인 Lido Earn(포함 상품: stRATEGY, GGV)이 이번 사건의 직접적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해당 상품에 예치된 이용자 자금은 안전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번 해명은 Aave 측 청산 오류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리도 연계 자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기사점수": 1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