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파이 등 암호화폐 섹터 강세…비트코인 7만10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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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3월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AI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지난 24시간 동안 7.24% 상승, 시장 랠리를 주도했다.

AI 관련 토큰 중에서는 Fetch.ai(FET)가 16.86%, Render(RENDER)가 14.83%, Bittensor(TAO)가 13.02% 각각 상승했다. 비트코인(BTC)은 2.53% 올라 7만1000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더리움(ETH)은 3.78% 상승해 2100달러를 넘어섰다.

다른 주요 섹터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밈(Meme) 섹터는 4.70% 상승했고 Pump.fun(PUMP)은 8.08% 올랐다. 디파이(DeFi) 섹터는 3.80% 상승하며 River(RIVER)가 24.97% 급등했다.

레이어2(Layer 2) 섹터는 3.13% 상승했고 Starknet(STRK)은 5.51% 올랐다. 레이어1(Layer 1) 섹터는 2.91% 상승, NEAR Protocol(NEAR)이 9.29% 상승했다. 결제·페이먼트 성격의 페이파이(PayFi) 섹터는 2.40% 상승했고 Dash(DASH)가 3.44% 올랐으며, 중앙화 금융(CeFi) 섹터도 1.75% 상승하며 Mantle(MNT)이 4.75%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주요 섹터와 대표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 상승에 힘을 보태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