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는 16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최근 60분 동안 약 1억1500만달러(약 1,500억 원) 규모의 암호화폐 숏 포지션이 일제히 강제 청산됐다고 전했다.
거액의 숏 청산은 단기간 가격 급등에 따른 반대매매로,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음을 시사한다. 다만 워처구루는 어떤 코인에서 주로 청산이 발생했는지, 거래소별 규모 등 세부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
기사점수: 1 (미발행)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