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비트코인(BTC)을 글로벌 안전자산으로 인정하며, 중동 지역 자금이 비트코인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전문 미디어인 ‘The Bitcoin Historian’ 운영자 피트 리조(Pete Rizzo)는 X를 통해 프랭클린 템플턴의 발언을 전하며, 이 회사가 비트코인을 “마침내(global safe haven asset)” 전 세계적인 안전자산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프랭클린 템플턴 측은 “중동의 부(wealth)가 BTC를 주목하고 있다”며 중동 자금 유입 가능성을 강조했다. 또 비트코인이 “올해 다시 10만달러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랭클린 템플턴은 운용자산(AUM) 약 1.5조달러 규모의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로, 전통 금융권의 비트코인 평가 변화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기사점수: 0
온체인 정보: 1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