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AI 스타트업 xAI, 월가 인재 영입 나서…Grok에 금융 모델링 학습

| 토큰포스트 속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가 미국 월가의 은행가, 포트폴리오 매니저, 트레이더 등 금융 전문가를 신규 채용해 자사 AI 모델 Grok에 금융 모델링을 학습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전문 계정 워쳐구루(Watcher.Guru)는 X를 통해 “xAI가 금융 모델링 강화를 위해 월가 출신 인력 채용에 나섰다”고 전했다. 채용 대상은 전통 금융권의 자산운용·트레이딩·리스크 관리 등 실무 경험을 가진 인력으로, Grok이 시장 데이터와 금융 구조를 더 정교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이번 행보는 AI 기반 투자·리서치 도구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xAI가 금융 및 투자 영역에서 차별화된 기능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