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매수 전략과 관련해 주당 매수 규모가 '일일 채굴 물량의 7배 이상'이라고 밝혔다.
크립토 애널리스트 피트 리조가 X를 통해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 따르면 세일러는 “나는 비트코인을 100만달러까지 끌어올릴 것”이라며 “그게 나의 레거시(유산)”라고 말했다.
세일러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그동안 지속적인 BTC 현물 매수로 시장에 영향을 미쳐 왔다. 이번 발언은 향후에도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수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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