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 '토큰 개념주' 신책, 장중 29% 급등

| 토큰포스트 속보

홍콩 증시에서 이른바 '토큰 개념주'로 분류되는 신책(03317.HK)이 오후 들어 주가가 29% 이상 급등했다.

해외 매체 Odaily에 따르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한 행사에서 "모델 규모가 커질수록 토큰 생성 속도가 떨어지게 되며, 이에 따라 시스템 처리량과 토큰 생성 속도가 기업의 미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밝혔다.

신책은 2016년 설립된 중국 선전 소재 기업으로, 실시간 데이터 인프라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홍콩 시장에서 '토큰 1호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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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