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ight Ventures 전 공동창업자 WhiteForest, AI 기반 ‘투자 외골격’ 거래 플랫폼 창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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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Ventures 전 공동창업자 WhiteForest가 퇴사 약 6개월 만에 새로운 창업 방향을 공개하고, AI 기반 에이전트 트레이딩 회사를 설립 중이라고 밝혔다.

WhiteForest는 시장에서 에이전트 트레이딩을 흔히 ‘완전 자율 거래’로 오해하지만, 자신이 구상하는 핵심은 투자자의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지능형 투자 외골격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AI가 매매 집행과 규칙 준수를 담당해 투자자의 전략과 의사결정을 확대 재생산하는 역할을 목표로 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