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드론 공격 이후 예방 차원에서 멈췄던 라스 타누라 정유시설 가동을 재개했다.
라스 타누라는 사우디 최대 규모 정유시설로, 아람코는 드론 공격 직후 안전 점검을 위해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으나 현재는 정상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재가동으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 우려는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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