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원회가 미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X가 1억2000만유로 벌금을 기한 내 납부했다고 확인했다.
EU 집행위 디지털 담당 대변인 토마스 레니에에 따르면, X는 지난해 12월 부과된 벌금을 납부하는 동시에 블루 체크(인증) 기능에 대한 시정안을 제출했다. 다만 X는 벌금 납부와 별개로 해당 제재 결정에 대해 계속해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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