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 연방준비제도(Fed) 월러 이사는 은행 시스템의 준비금 수요가 감소할 경우 연준 대차대조표를 다시 줄이는 방안, 즉 자산 축소(양적 긴축)를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월러 이사는 연준이 인위적으로 준비금 부족 상황을 만들 이유는 없다며 금융시장 유동성을 과도하게 압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동시에 예상치 못한 부정적 충격이 발생하면 기업들이 구조조정과 감원을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이 이어질 경우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고 경기 전망이 훼손될 수 있다며, 물가와 성장에 모두 부담이 될 수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번 발언은 연준의 향후 자산 축소 재개 시점과 속도를 둘러싼 시장의 관측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매크로 변수로 평가된다.
기사점수: 1 (온체인 정보 및 일반 매크로 발언으로, 암호화폐 시장 단독 빅뉴스로 보기 어려워 미발행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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