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스(Bounce)가 X를 통해 신규 예측 시장 플랫폼 ‘Bounce Predict’를 정식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경매 결과를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현재 소더비(Sotheby’s)에서 예정된 경매를 대상으로 한 첫 예측 시장이 개설된 상태다.
사용자는 USDT를 활용해 해당 경매의 최종 낙찰가 등 결과를 예측해 베팅할 수 있다. 바운스 측은 경매를 온체인 예측 시장과 연결해 유동성과 참여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출시로 바운스는 기존 경매·옥션 프로토콜에 더해, 예측 시장 영역까지 확장하며 생태계 활용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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