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3월 16일~20일 한 주 동안 SOL 현물 ETF에서 2,110만 달러 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가장 큰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Bitwise의 SOL 현물 ETF인 BSOL로, 주간 순유입은 2,098.63만 달러였다. BSOL의 설정 이후 누적 순유입 규모는 8.03억 달러에 달한다.
Franklin의 SOL 현물 ETF인 SOEZ에는 같은 기간 76.7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SOEZ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824만 달러다.
반면,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상품은 피델리티(Fidelity)의 FSOL로, 지난주 112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FSOL의 누적 순유입은 1.51억 달러 수준이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8.75억 달러이며, 이는 SOL 전체 시가총액의 약 1.72%에 해당한다. SOL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 규모는 총 9.9억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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