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업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364일 신용한도 규모를 10억달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JP모건이 5억달러 추가 약정을 제공하고, 기존 모건스탠리의 5억달러 약정이 더해지면서 이뤄졌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금을 데이터센터 자산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채굴·호스팅 장비 구매, 초기 개발비, 토지 매입, 전력 등 에너지 조달 비용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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