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올덴버그 “은행들, FOMO 아닌 수년간 인프라 구축 끝에 비트코인·암호화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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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의 에이미 올덴버그(Amy Oldenburg)가 최근 인터뷰에서 “은행들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영역으로 확장하는 것은 FOMO(놓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과거 수년간 인프라를 구축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고 비트코인 매거진이 전했다.

올덴버그는 전통 금융기관들이 규제·커스터디·리스크 관리 등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으며, 이제 준비가 된 상태에서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은행권의 참여가 일시적 유행이 아닌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라는 점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기관 자금 유입 기대감을 키우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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