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에 상장된 비트코인 재무 기업 Empery Digital이 보통주 발행과 워런트 판매를 통해 2,500만달러를 조달했다.
Odaily에 따르면 Empery Digital은 보통주 4,638,219주를 주당 5.39달러에 발행해 약 2,500만달러를 모집하고, 같은 수량인 4,638,219주의 보통주를 취득할 수 있는 워런트도 함께 판매했다. 해당 워런트의 행사 기간은 발행일로부터 4년이다.
회사 측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대출 상환과 자사주 매입에 사용된 차입금 상환 등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mpery Digital은 또 지난주 평균 매도가 1BTC당 7만2,791달러 수준에서 비트코인 63개를 매도했다고 공개했다. 이로써 회사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약 3,439개 수준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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