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셜제도 기본소득 프로젝트, 암호화 업계 인사 등으로부터 300만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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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제도 국민 기본소득(UBI)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M1X 글로벌이 3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암호화폐 및 전통 금융 분야 경력을 가진 업계 경영진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조달 자금은 USDM1 디지털 주권채권의 개발과 활용 확대에 투입된다.

USDM1은 미 달러에 연동된 주권 금융 상품으로, 마셜제도 주민들의 UBI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 자산은 2025년 12월 스텔라(Stellar) 네트워크에서 출시됐으며, 향후 기관 투자자 시장 진출과 고급 담보 자산으로의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마셜제도 UBI 프로젝트의 자금 기반이 강화되면서, 실물 경제와 연계된 주권형 디지털 자산 모델 실험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