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조선 10척의 통항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를 협상 진전의 신호로 평가했다.
Julianne Geiger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이란의 이번 조치를 두고 세계에 대한 '선물'이라고 표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로, 통항 정상화 신호는 에너지 시장의 긴장 완화 기대를 키울 수 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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