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약 80%가 개인투자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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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회사가 발행한 영구우선주 STRC의 약 80%를 개인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STRC는 월별 배당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현재 연환산 수익률은 약 11.5%다. 세일러는 STRC가 100달러 액면가를 중심으로 거래되도록 설계된 저변동성 수익형 상품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배당률을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는 올해 STRC를 통해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입해왔으며, 지금까지 투입 규모는 약 30억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관련 자금조달 계획을 통해 총 420억달러를 조달할 방침이며, 이 가운데 STRC 비중은 210억달러다.

벤치마크 애널리스트는 STRC 수요가 늘어날수록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입 능력도 계속 강화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