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스라엘군이 이란에 대한 타격 작전을 한층 강화하고, 공격 범위를 더 많은 목표물과 지역으로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카츠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군 고위 장교들과의 상황 평가 회의에서 이란이 이스라엘 민간인을 향한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라는 경고에도 공격을 계속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수위를 더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발표는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글로벌 금융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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