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을 대규모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Odaily에 따르면 아캄(Arkham) 모니터링 기준 그레이스케일은 최근 10분 동안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약 9787 ETH와 446 BTC를 옮겼다. 이체 규모는 각각 약 1946만달러, 2943만달러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대상 거래 및 커스터디 플랫폼으로, 시장에서는 이 같은 거래소 이체를 잠재적 매도 가능성 신호로 보는 경우가 많다. 다만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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