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가 13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
비트코인 매거진은 X를 통해 해당 지표가 현재 13까지 하락했다고 전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를 수치화한 지표로, 수치가 낮을수록 시장 전반의 불안 심리가 커졌음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극단적 공포’ 구간은 투자심리 악화로 해석되지만,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이를 과도한 투매 이후 나타나는 역발상 매수 구간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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