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국 의원들, '웹3 정책 추진 연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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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입법회 의원 우제좡과 한국 국회의원이 디지털자산 규제, 스테이블코인 구조, 인공지능, 블록체인 인프라 연계, 규제 기준 등을 논의하는 '홍콩-한국 웹3 정책 추진 연합'을 출범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 연합은 홍콩과 한국의 웹3 정책 공조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아시아 최초의 초지역 민간 정책 협력 플랫폼으로 소개됐다. 양측은 디지털자산 감독 체계와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 등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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