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하락, 국제유가 1%대 상승…글로벌 자산 흐름 엇갈려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 금·은 가격은 하락하고 국제유가는 상승하는 등 자산별 흐름이 엇갈렸다. BTC와 ETH 변동성 지수는 소폭 올랐고, 유럽 주요 증시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Gate 최신 데이터 기준 금 가격은 온스당 4,448.19달러로 0.99% 하락했고, 은 가격은 온스당 68.664달러로 1.43% 내렸다. BTC 변동성 지수(BVIX)는 54.48로 0.89% 상승했으며, ETH 변동성 지수(EVIX)는 74.79로 1.62% 올랐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위안(USD/CNH) 환율이 6.91882로 보합권을 나타냈고, 달러·엔(USD/JPY)은 159.947로 0.19%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EUSTX50)는 1.82% 내린 5,453.66, 영국 FTSE100은 0.52% 하락한 9,891.67, 독일 DAX40은 0.22% 내린 22,051.58을 기록했다.

원자재 시장에서는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였다. WTI는 배럴당 102.60달러로 1.21% 상승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2.19달러로 1.33% 올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