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F2풀 공동창업자 왕춘은 2015년 태국 북부 파타야의 아파트를 2,900 BTC에 매입한 뒤, 전날 이를 7 BTC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왕춘은 해당 아파트가 자신의 첫 부동산이었으며, 이곳에서 직접 Zcash 채굴풀을 개발해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비트코인을 실물자산 거래에 사용했던 초기 사례와, 장기간 보유 관점에서의 기회비용을 다시 환기시키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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