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 종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출처는 Odaily다.
msx.com 집계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0.11% 올랐고, S&P500 지수는 0.39%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도 0.73% 내렸다.
암호화폐 관련주 가운데 HODL은 10.81% 하락했고, ALTS는 8.94%, ABTC는 8.14% 내렸다. 채굴주 MARA는 2.81%,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분류되는 MSTR은 3.64%, CRCL은 4% 하락했다.
msx.com은 탈중앙화 실물자산(RWA) 거래 플랫폼으로, AAPL, AMZN, GOOGL, META, MSFT, NFLX, NVDA 등 미국 주식과 ETF를 기초자산으로 한 수백 종의 RWA 토큰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하락은 미국 증시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약화 속에서 암호화폐 연관 종목의 낙폭이 더 크게 나타난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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