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대 애머스트 캠퍼스가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지지율이 33%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관련 군사 행동에 대해서도 지지 응답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Odaily에 따르면, 미 정치전문지 더힐은 현지시간 월요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33%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62%는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이 가운데 53%는 '강하게 지지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 행동에 대한 지지 역시 약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사 원문에는 조사 표본과 오차범위 등 세부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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