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이란, 미국서 예정대로 월드컵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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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잔니 인판티노는 이란이 미국과의 무력 충돌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6월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란 대표팀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계획대로라면 이란은 G조 조별리그 3경기를 미국에서 치르며, 이 중 2경기는 로스앤젤레스, 1경기는 시애틀에서 열린다.

앞서 이란 축구협회는 자국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개최지를 미국에서 멕시코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란 체육부는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국가대표팀과 클럽팀의 적대국 방문을 금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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