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3월 31일(미 동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1억18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품은 블랙록의 IBIT로, 하루 동안 9842만달러가 들어왔다. IBIT의 누적 순유입은 632억4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의 FBTC는 1624만달러 순유입으로 뒤를 이었다. FBTC의 누적 순유입은 110억3200만달러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74억6000만달러다.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4%이며, 누적 순유입은 561억22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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