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3월 31일(미 동부시간) 총 3116만84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개별 상품별로는 블랙록의 ETHA가 2470만3800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ETHA의 누적 순유입은 116억42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21Shares의 TETH가 261만70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은 1818만4400달러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19억7800만달러다.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의 4.71% 수준이며, 누적 순유입은 115억59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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