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대통령, LIBRA 관계자와 통화 기록 드러나…'무관' 주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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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ily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2025년 2월 14일 LIBRA 프로젝트 출시 당일 밤, 관련 기업가 마우리시오 노벨리와 7차례 통화한 기록이 확인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통화 시점은 밀레이 대통령이 X에 홍보성 게시물을 올리기 전후를 모두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에는 대금 지급으로 추정되는 녹취와 자금 배분 문건 초안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밀레이 대통령이 앞서 밝혔던 '프로젝트와 무관하다'는 설명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밀레이 대통령은 아직 정식 기소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수사의 주요 대상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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