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은 8일 CZ가 회고록에서 강하게 부인한 2015년 계약서 서명 위조 의혹과 관련해, OKX 창업자 스타 쉬가 이날 X에 관련 자료를 다시 올리며 공세를 재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CZ는 자신의 책에서 2015년 5월 스타 쉬가 공개적으로 자신을 계약서 서명 위조자로 몰아 직업적 명성에 큰 압박을 줬다고 회고했다. CZ는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스타 쉬는 이날 다시 관련 증거를 게시하며 반박에 나섰다.
이번 사안은 양측의 과거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것으로, 업계 인물 간 평판 공방 성격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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