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핵심 원유 수출 인프라가 공격을 받았다.
Odaily에 따르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사우디에서 걸프 지역과 홍해를 연결하는 동서 송유관이 현지시간 오후 1시 피격됐다고 보도했다. 이 송유관은 원유를 해외로 운송하는 주요 수출 경로로 꼽힌다.
이번 공격은 중동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를 키울 수 있는 사안으로 평가된다. 다만 피해 규모나 원유 수송 차질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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