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번 주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이란 문제 협상에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수요일 브리핑에서 밴스 부통령이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협상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첫 회담은 현지시간 토요일 오전 진행된다.
이번 협상은 미국과 이란 간 현안 조율을 위한 대면 회담으로, 중동 관련 지정학적 긴장과 외교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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