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는 X를 통해 이란이 선박 통행료를 비트코인으로 징수하고 있다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관련 온체인 거래 기록이 직접 확인돼야만 이를 믿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서 헤이즈는 이런 기록이 없다면 해당 주장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서방의 법정화폐 금융 시스템을 조롱하는 행위에 불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이란의 비트코인 활용 가능성을 둘러싼 시장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블록체인 데이터로 검증되지 않은 주장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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