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부 차관 "휴전 위반 대응 준비했지만 파키스탄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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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9일 힌두스탄 타임스를 인용해 사이드 카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차관이 전날 밤 이란이 휴전 협정 위반에 대응할 준비를 했지만 파키스탄이 개입해 이를 막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번 발언은 이란이 휴전 협정 위반이라고 주장한 이스라엘의 레바논 추가 공격이 시작된 직후 나왔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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