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호르무즈 해협 교착 7월까지 이어지면 유가 120달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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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은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 통항 회복이 7월까지 지연될 경우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JP모건은 현재 유가 수준에서 배럴당 15~20달러의 추가 상승 위험이 반영될 수 있다고 봤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경로로, 물류 차질이 길어질수록 원자재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유가 급등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자극할 수 있어 위험자산 전반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자산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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