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FF(Falcon Finance)는 새벽 2시부터 3시 사이 0.072달러에서 0.171달러까지 137% 급등했다. 이후 3시 30분 1억1500만개의 FF(약 1581만달러)가 비트고(BitGo) 수탁 지갑에서 이체됐다.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현재까지 이 가운데 6851만개 FF(약 832만달러)가 바이낸스와 바이비트로 입금됐다고 전했다. 이후 FF 가격은 0.171달러에서 0.1달러까지 하락했다.
이번 이동은 급등 직후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로 옮겨졌다는 점에서 단기 매도 압력 가능성을 키우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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